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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청소년 간의 문화교류와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KAYA의 활동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KAYA에서 주관해 온 활동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어린 꿈나무들이 진정한 글로벌 리더
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을 키우고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미국, 또는 다른 외국과 관련해 겪어온 국내외적인 많은 문제점들과 충돌은 서로의 문화에 대한
부족한 이해나 편협한 마음에 기인한 것이 많았습니다. 어린아이 때부터 외국 문화에 대한 접촉의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지고, 서로의 차이를 좀 더 잘 이해 할 수 있다면, 그에 더해 세계 공용어로 사용되는 영어 학습과
활용의 기회까지 더해진다면 이보다 더 유익한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같은 일들을 위해 KAYA를 결성해 재정적, 제도적인 불편을 감내하면서 오직 한미 청소년 문화교류와 주한
미군과 한국 사회의 우호증진을 위해 묵묵히 활동해 오신 이은정 대표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KAYA에서 그동안 계획하고 추진해 온 노력들이 최근에 야 그 결실을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지나온 과정이 씨앗을 뿌려 싹을 틔우는 과정이었다면 이제부터는 그 싹이 튼튼한 거목으로 자랄 수 있도록
북돋우고 보살피는 일이라 할 것인데 현재 추진 중인 한, 미 학교 간 합동수업 이나 방과 후 학습활동 공동
진행등이 그 좋은 예라 하겠습니다.
본인도 우리 미래세대의 교육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 현장의 실제상황은
우리의 아이들이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제대로 연습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에는 여러 가지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KAYA에서 진행해 왔던 여러활동들이야말로 교실에서 배운 영어를 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한데 어울려 배우고 뛰어놀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좋은 기회의 제공이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의 세계화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의 인재들을 교육하고, 그들에게 원대한 꿈을 갖게해 줄 수 있는 이같은 훌륭한 활동이
앞으로도 중단없이 계속되기를 희망합니다.
경기도의 한 작은 지역에서 시작한 KAYA의 활동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많은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국방부 예하 학교(? 맞나요? DoDDS)와 KAYA의 결합을 통한 생산적이고 뜻 깊은 관계의 시작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지난 수개월간 교사와 교직원간에는 강한 유대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에 평택에 있
는 험프리 미국학교와 오산에 있는 오산초등학교가 파트너관계를 구축했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미국 학생들은 서로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서로의 문화와 생활방식에 대
해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 교류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활성화 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이 다양한 교육의 혜택
을 받게 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한국사회는 아주 포용력 있게 미국사회를 받아주며 한국사회에 초대하였습
니다. 물론 우리는 이 초대를 받아들여 앞으로도 우리의 교육 파트너쉽이 더 번창하고 강화되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KAYA의 홈페이지가 열리기를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모릅니다. 현재 전 세계는 이웃처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경우에는 오랜 세월 유대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우리 학교 성남외고는 2006년 3월에 개교하
여 현재 500여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세계의 리더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남외고 학생들과 한국에 있는 미국 학생들이 양국의 관계처럼 강한 유대관계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양국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하고, 경험을 나누며 우정을 쌓아 서로의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으
리라 믿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KAYA가 중요한 역을 맡을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진심으로 KAYA의 성공을 기원합니다.